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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7일 - “할렐루야!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 캄머부


사랑하는 마인츠 중앙교회 성도님들께 문안드리며 마중 캄머팀을 소개해 드립니다. 캄머팀은 성가대와 함께 악기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부서입니다.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대상15:16)

다윗은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뒤 첫번째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대를 조직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는 지휘자와 노래하는자 그리고 악기로 연주하는 자들을 세워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습니다. 저희 마중 캄머팀도 한사람 한사람 악기로 찬양하는 자로 구별하여 세워주심을 믿고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코로나 이후 대면예배의 재개와 함께 새롭게 마중 캄머팀을 불러 모아주셨습니다. 한동안 졸업과 귀국, 이사 등 캄머팀의 수가 줄었으나, 몇년 사이 많은 음대 청년들을 보내주시고 감동 주시어서 다시 풍성히 찬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마중 캄머팀은 대장 장혜정 권사님의 귀한 사랑의 섬김속에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이올린: 김유진 한은희 김도아 권영서 이성범

비올라: 박다영 황희준 첼로: 서채린


꼭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악기로 함께 찬양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새교우일 경우 마인츠 중앙교회 새가족부에서 진행하는 교육수료를 마치신 후에 함께 봉사하실수 있습니다.


캄머팀은 매주 주일 예배전 11 시 그리고 예배후에 성가대와 함께 연습을 하고 있으며, 부활절 및 성탄절 칸타타, 한독예배등 특별한 교회의 큰 절기에 더 풍성하게 찬양 드리기 위해 성가대와 함께 혹은 솔로 및 앙상블로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마중 캄머팀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의 도구가 되길, 또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귓가에 들리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길 성도님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 (시 92: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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