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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1일 - 예배를 준비하며 누리는 귀한 은혜 - PPT팀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장 22~23절) 할렐루야, 마인츠 중앙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은 저희 PPT팀에서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예배부에 소속되어 있으며 주보에 나온 예배 순서에 따라 필요한 내용들을 화면으로 준비하며 좀 더 원활한 예배의 진행을 위해 돕고 있습니다.


저희 PPT팀을 위해 섬기는 이들은 김호영, 전윤상, 박의진입니다.

예배를 위한 모든 순서와 내용이 확정되는 토요일에는 PPT 작업을 하고 주일에는 11시 정도에 모여 필요한 기기들을 세팅한 후 예배의 자리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이 봉사를 통해 경험하는 특별한 은혜가 있는데요, 주중에 목사님으로부터 설교문과 예배 순서에 들어가는 내용을 미리 받습니다. 성경 본문을 준비하고 찬송가 가사를 확인하며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말씀을 자연스레 묵상하게 되어 주일예배를 더욱 사모하게 되는 귀한 은혜가 있습니다.


반면 예배 중 화면을 잘못 넘긴다거나 혹은 노트북의 갑작스런 오작동으로 예배의 흐름이 끊겨 많이 당황하는 순간들도 있습니다. 은혜로운 예배가 저희들의 실수로 방해받는 것 같은 아쉬움으로 예배에 집중을 못할 때가 있음도 발견합니다. 그럴 때면 맡겨진 봉사를 실수 없이 잘하는 것보다 예배에 나오는 우리의 마음, 그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묵상하며 다시금 나의 마음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귀한 섬김의 자리에 겸손히 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PPT 가사 작업을 편히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곡들의 진행을 미리 고민하시고 순서에 맞게 매주 보내 주시는 찬양부와 성가대에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한 서로의 배려와 협력들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목사님 말씀처럼 한 영혼이라도 더 예배에 동참할 수 있도록 9월부터는 찬양시간과 그 외 예배순서에 영어 가사 및 자막을 더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예배의 자리에 사용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희가 맡은 일을 성실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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